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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불송치] 건물 위탁관리비 업무상 횡령 혐의 증거불충분 무혐의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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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의 개요 쟁점


본 사건의 의뢰인은 K건물의 원 소유자인 A씨와 위탁관리계약을 체결하고 약 4년간 해당 건물의 관리 업무를 전담하여 온 건물 관리업자입니다.


의뢰인은 지정된 관리 계좌를 통해 임차인들로부터 월세, 관리비, 단기 임대료 등을 수령하였으며, 이를 건물 유지보수, 청소, 시설 관리 등 실제 건물 관리에 필요한 용역 비용 및 경비로 충당하여 왔습니다.


문제는 위탁관리 기간 중 건물 소유권이 A씨에서 새로운 매수인 B씨로 이전되면서 발생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소유권 변동 사실을 인지한 후 신규 소유자 B씨에게 정기적으로 건물 관리 현황 자료를 제출하며 소통을 이어갔고, B씨 역시 별다른 이의 제기 없이 자료 제출만을 요구하였기에 의뢰인은 소유자 변경 이후에도 기존 관리위탁계약이 묵시적으로 승계·유지되고 있다고 신뢰하였습니다.


그러나 B씨는 상당한 기간이 지난 후 돌연 기존 위탁관리를 인정할 수 없다며 의뢰인이 수령한 월세 및 관리비 전액의 반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의뢰인이 타협점을 모색하고자 논의 시간을 요청하며 즉시 지급을 보류하자, B씨는 의뢰인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당하게 업무를 수행해 왔음에도 무거운 형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게 된 의뢰인은 억울함을 풀고 사건을 수사 초기 단계에서 신속히 종결하고자 법무법인 안심 형사전담팀을 선임하였습니다.


본 사건의 핵심 법리적 쟁점은 ① 소유자 변경 후에도 B씨의 암묵적 동의 및 정황을 통해 묵시적 위탁관리 관계가 성립했음을 입증하는 것, ② 수령한 임대료 및 관리비가 개인적 사복을 채우는 데 사용된 것이 아니라 실제 건물 유지보수 경비로 정당하게 집행되었음을 입증하여 업무상 횡령죄의 핵심 구성요건인 '불법영득의사'를 배척하는 것, 및 ③ 고소인 B씨에게 실질적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음을 법리적으로 소명하여 경찰 단계에서 '증거불충분 불송치(혐의없음)' 처분을 사수하는 것이었습니다.




2. 법무법인 안심의 정밀 조력


타인의 금전을 관리하는 위탁 관계에서 보관 중인 금원을 임의로 소비하거나 반환을 거부할 경우 형법상 업무상 횡령죄가 성립될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건물 관리 분쟁에서는 불법영득의사의 유무와 정당한 권원에 의한 집행이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본 형사전담 변호인단은 즉각 '묵시적 위탁 승율 관계 입증, 통화 녹취 및 메시지 정황 현출, 지출 내역 정밀 검증을 통한 불법영득의사 배척'의 3단계 입체 방어 전략을 실행하였습니다.


① 묵시적 위탁관리 관계 및 신뢰의 타당성 입증

고소인의 태도 분석: B씨가 소유권을 취득한 이후에도 의뢰인에게 관리 중단을 요구하거나 퇴거를 명하지 않았고, 도리어 정기적으로 건물 관리 현황 자료 작성을 요구해 온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


묵시적 승인 피력: 의뢰인의 입장에서는 B씨가 기존 위탁관리 관계를 암묵적으로 승인하고 인정한 것으로 신뢰할 수밖에 없었던 객관적 정황을 논리적으로 정립하였습니다.


② 녹취록 및 정황 증거 제출을 통한 고소인 주장의 탄핵

녹취 파일 정밀 분석: B씨가 의뢰인에게 향후에도 건물 위탁관리를 지속하여 맡길 것처럼 발언한 통화 녹음 파일 및 메신저 대화 내역을 정밀하게 분석·녹취록으로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고소인 주장의 모순 지적: 관리 관계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며 횡령을 주장하는 B씨의 고소 사실이 객관적 대화 정황과 정면으로 배치됨을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강력히 지적하였습니다.


③ 실질적 손해 부존재 및 불법영득의사 완벽 배척

지출 내역 정밀 재구성: 의뢰인이 수령한 월세 및 관리비가 개인 계좌로 유용된 것이 아니라, 건물의 실제 유지보수, 용역비, 공과금, 건물 관리 경비 등으로 투명하게 지출된 금융 거래 내역 및 영수증을 체계적으로 수집·제출하였습니다.


불법영득의사 부존재 소명: 의뢰인이 B씨에게 별도의 위탁 관리 용역비를 청구하지 않고 실비 정산 개념으로 건물을 관리해 온 점을 강조하여, 타인의 재물을 자기 소유처럼 처분하려는 '불법영득의사'가 전무했음을 법리적으로 명백히 입증하였습니다.




3. 사건의 결과: 경찰 '불송치(혐의없음)' 처분 사수


경찰 수사기관은 법무법인 안심 변호인단이 제출한 통화 녹취록, 건물 관리비 지출 정산서, 및 불법영득의사 배척 법리 논리를 전폭적으로 수용하여, 피의자(의뢰인)에게 증거불충분으로 인한 불송치(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처분 주요 내용:

피의자에 대한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하여 혐의없음(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한다.


건물을 위해 정당하게 일하고도 새로운 소유자의 부당한 고소로 인해 순식간에 형사 피의자로 전락하여 억울한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했던 의뢰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안심 형사전담팀의 신속하고 치밀한 증거 재구성과 객관적 정황 입증을 통해 경찰 단계에서 깔끔하게 '불송치 무혐의' 처분을 받아내며 억울함을 완벽히 해소하고 형사상 책임을 완전히 벗어 던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물 위탁관리, 동업 관계, 또는 자금 집행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전 반환 거부나 임의 집행 문제는 수사기관에 의해 손쉽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오인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상 횡령죄는 단순 금전 미반환 상태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금원을 보관·집행하게 된 정당한 권원이 있었는지, 그리고 타인의 재물을 불법하게 영득하려는 의사가 있었는지를 정밀하게 다퉈야 하는 고도의 법리적 사건입니다.


만약 억울하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입건되었다면, 당황하여 부실하게 진술하기보다 수사 초기 단계부터 형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금전의 지출처와 업무 수행의 정당성을 입증할 서증(금융 내역, 녹취록, 영수증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불법영득의사가 없었음을 논리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정당한 업무 집행이었음에도 상대방의 부당한 형사 고소로 인해 횡령 혐의를 받고 계신다면, 형사 방어 및 부동산·위탁 관리 분쟁 분야에서 독보적인 승소 포트폴리오를 확립한 법무법인 안심의 전문 시스템을 통해 귀하의 정당한 권리와 명예를 확실하게 사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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